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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족연구학회 소개
조선족연구학회는 그 전신인 [중국조선족연구회]를 토대로 확대발전한 학회로서 2007년12월8일날에 발촉하였다. 명칭을 변경한 리유의 하나는 [조선족]이라면 중일한등 나라들과 국제사회에서 이미 시민권을 얻은 공통어로 부상되여 있기 때문이며 두번째 리유는 [조선족]은 최근 20여년에 중국으로 부터 한국이나 일본 구미등 나라에도 대량 이동하고 있으며 따라서 연구범위가 중국이라는 령역을 초월하여 있다는 인식에 따르는 것이다.
본 학회는 조선족에 관한 문화, 력사, 언어, 교육, 사회, 경제, 정치등 여러분야의 여러문제를 연구하며 나아가서 조선족사회의 발전과 동북아시아 지역내의 각국간의 교류와 협력 및 세계의 평화적 발전에 기여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.
회원은 민족, 종교, 국적을 불문하고 조선족사회 및 조선족연구에 관심과 흥미를 갇고 있는 연구자, 회사원, 대학원생, 대학생, 일반시민 등 다양한 성원들로 구성되여 있다. 현재는 조선족연구자를 중심으로 하면서 일본인, 재일조선한국인(뉴커머도 포함), 재일중국인(한족)등 폭넓은 사람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.
전신인 [중국조선족연구회]는 중국출신의 일본류학생인 조선족연구자(6명)에 의하여 1999년1월에 최초 설립되였으며 한달건너 한번씩 꾸준히 연구회를 겹쳐가면서 조선족사회의 력사,문화, 교육, 경제등에 관하여 공부하면서 조선족연구자들의 네드워크를 넓혀 왔다.
그 과정에서 2001년에 처음으로 본역구회가 주최하고 천지협회와 연변대학 일본학우회의 공동주최로 [제1차 재일본중국조선족국제심포지엄]을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일본사회의 주목을 불러 일으켰다. 그후 2005년11월에는 제2차 동 심포지엄을 개회하여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과 한국의 연구자 학자들도 참가하여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첫 발걸음을 떼였다.
21세기의 현재, 지구상에서는 글로벌화와 지역화의 조류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민족이나 국경을 넘어 글로벌적인 시점과 지역적시점에 서서 우리들이 활동무대인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과 번영에 기여할것을 시대가 우리들에게 요구하고 있다.
본 연구회의 연구목표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국경을 넘어선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독특한 존재로서의 [조선족]이라는 현상을 깊이 탐구하는데 있다. 동시에 일본사회에 있어서의 코리안이나 화교 나아가서는 국제화를 지향하는 일본시민과의 넓디 넓은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면서 학술교류와 문화교류 활동을 전개해가는 것도 본학회의 지향하는 목표이다.
조선족연구학회
회장 리강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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